비 오면 썩는 딸기, 여기선 언제나 딸기철 | 밖은 비와 햇볕, 안은 언제나 딸기철 EP.3 – K-SMART FARMS
2026-10-09 15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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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딸기 농가에게 비는 반가운 소식이 아닙니다.
장맛비가 이어지면 꽃이 열매를 맺기 어렵고,
열매는 상처가 난 채 젖은 땅 위에서 물러 썩습니다.
높은 습도는 딸기 농가라면 누구나 꺼리는 잿빛곰팡이병을 부릅니다.
게다가 딸기에는 제철이 있습니다.
달랏의 딸기철은 11월부터 이듬해 5월경까지입니다.
K-SMART FARMS에서는 비와 햇볕이 단열 벽 바깥에서 멈춥니다.
안에서는 LED가 햇빛을 대신해 딸기에게 필요한 만큼 빛을 비추고,
센서가 온도·습도·CO₂를 밤낮으로 지켜봅니다.
시스템이 스스로 조절해 환경을 늘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.
장맛비도, 땡볕도 없이 매일이 똑같이 안정적인 날.
이제 농사는 하늘의 달력을 기다리지 않습니다.
밖은 비가 오든 해가 뜨든, 안은 언제나 딸기철.
⏱ 챕터
0:00 비와 제철, 딸기 농가의 고민
0:24 비와 햇볕은 벽 밖에서 – LED와 센서
0:42 언제나 딸기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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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1 「땅을 고르지 않는 딸기」 [EP.1 링크]
EP.2 「큐브 한 동에 담은 딸기밭」 [EP.2 링크]
동원비나는 KT FARMS와 함께 베트남 K-SMART FARMS 딸기 스마트팜 설비 제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 한국의 기술과 제품이 베트남에 자리 잡도록 수입 인허가부터 통관·물류·판매까지 함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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